하우스쿡, 삼성웰스토리에 조리정수기 공급 개시

입력 2019-06-18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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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이 조리정수기를 삼성웰스토리에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하우스쿡의 조리정수기는 일명 ‘라면조리기’, ‘즉석라면조리기’, ‘라면기계’로 알려진 제품이다.

즉석조리가 가능한 인덕션 기능에 정수기를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을 증대시킨 제품이다.

이번 삼성웰스토리 공급은 이용객의 취향과 편의를 제공하고 인덕션과 정수기 멀티기능과 셀프운영이 가능해서 인건비 부담이 없어 합격점을 얻어 시작됐다.

앞으로 하우스쿡의 조리정수기는 삼성웰스토리에서 위탁 운영하는 매장에 본격 공급하게 된다.

하우스쿡이 시장에 선보인 조리정수기는 ‘라면 조리기’, ‘즉석라면조리기’로 많이 알려져 있다.

현재 국내에 출시 중인 조리기들은 조리기능에 한정 돼 있다. 급수가 돼도 정수기능은 없다. 하우스쿡은 여기에 정수기능을 탑재해 제품을 차별화 시켰다. 평소엔 정수기로 사용하고 요리시엔 인덕션으로 곧바로 조리할 수 있다. 2018년 출시 후 기업 구내 식당과 케이터링 업체를 중심으로 B2B 공급 확대 중이다. 최근엔 정수기 장점이 알려지며 신혼부부, 싱글족을 중심으로 일반 가정 구매도 늘고 있다.

이번 삼성웰스토리 공급은 이용고객의 취향, 편의를 돕기 위해 시작된 것이다.

특히, ‘인덕션+정수기’ 멀티 기능이 있어 인덕션과 정수기를 따로 구매할 필요가 없다. 또, 개인조리가 가능해 설치, 운용 비용 절감도 도모 할 수 있어 낙점을 받았다.

앞으로 하우스쿡의 조리정수기는 삼성웰스토리 위탁 운영 매장에 본격 공급하게 된다.

하우스쿡 신영석 대표는 “인덕션과 정수기가 합해져 설치, 운용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구내식당, 케이터링 업체 요청시 할인과 지원을 적극 검토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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