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소주 사먹기 겁나네'

입력 2019-06-17 1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비자들이 많이 찾아 장바구니 가격을 엿볼 수 있는 소주, 카레, 맛살 등 가공식품 30개 품목의 5월 구매비용이 전월보다 1400원 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17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소주가 진열돼 있다. 이날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조사대상인 30개 품목 중 카레(5.8%)와 소주(5.4%), 맛살(3.8%) 등 18개 품목이 4월보다 가격이 인상됐다. 가공식품 가격이 오르면서 장바구니 부담도 커지고 있다. 30개 품목의 평균 구매비용은 12만5645원으로 전달(12만4229원)보다 1.1% 올랐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2.3% 상승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16,000
    • +1.61%
    • 이더리움
    • 3,318,000
    • +6.18%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51%
    • 리플
    • 2,157
    • +3.45%
    • 솔라나
    • 137,200
    • +5.21%
    • 에이다
    • 420
    • +7.42%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1.02%
    • 체인링크
    • 14,160
    • +3.58%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