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빌리브 트레비체’ 평균 5.17대 1로 전평형 1순위 마감

입력 2019-06-11 1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빌리브 트레비체 투시도(사진=신세계건설)
▲빌리브 트레비체 투시도(사진=신세계건설)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에 들어서는 ‘빌리브 트레비체’가 전 타입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다.

1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빌리브 트레비체는 117가구(특별공급 제외)를 모집한 지난 7일 1순위 청약에서 605명이 몰리며 평균 5.17대 1의 경쟁률로 전 평형 완판했다. 최고 경쟁률은 7.00대 1을 기록한 190㎡ 타입이 차지했다.

신세계건설은 최고급 주거 공간을 표방한 만큼 ‘빌리브 트레비체’에 모든 시공 기술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3.3㎡당 평균 분양가가 2200만 원대로 광주서 역대 최고가를 찍었다.

우선, 단지의 입면 디자인을 커튼월(일부)과 입면분할창으로 설계해 조망을 극대화했고, 2개 동을 잇는 스카이브릿지를 적용했다. 스카이브릿지 내에는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장, 사우나 등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단지는 광주지하철 1호선 농성역 도보 거리에 있다. 또한 죽봉대로와 상무대로가 교차하는 곳으로 원도심과 신도심 상무지구 생활권을 연계해 이용할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최고급 주거 상품으로 선보이는 만큼 평균보다 다소 높은 분양가가 책정됐지만 광주의 탄탄한 수요가 흥행을 이끌었다”며 “신세계건설의 시공력으로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단지는 14일 당첨자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계약은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 42-7에 위치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2: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31,000
    • +0.01%
    • 이더리움
    • 3,492,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2.43%
    • 리플
    • 2,087
    • +0.14%
    • 솔라나
    • 128,200
    • +2.15%
    • 에이다
    • 388
    • +3.74%
    • 트론
    • 504
    • +0.4%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1.09%
    • 체인링크
    • 14,470
    • +2.7%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