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근·조신우, 이 부부의 '한 판 승부'…서로의 모습이 불만이라는 두 사람

입력 2019-06-1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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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근·조신우 부부의 폭로

이혜근·조신우 부부, 서로가 마음에 안 든다?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혜근·조신우 부부가 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해 폭로한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인생감정쇼-얼마예요?'에서는 이혜근·조신우 부부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은 평소 생활하면서 느낀 서로에 대한 불만을 폭로했다. 이혜근과 조신우는 각자의 생활 방식부터 서로를 대하는 모습까지 여러 이야기를 풀어냈다.

특히 조신우는 영상까지 준비해 이혜근을 압박했다. 해당 영상 속 이혜근은 자녀가 있는 장소에서 조신우를 구박하는 모습을 보여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조신우는 이 같은 점이 불만이라며 "이혜근은 날 생활비 내는 막내아들로 생각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이혜근 역시 조신우가 한 가정의 가정이 된 후에도 하고 싶은 걸 다 하는 등 마음대로 행동함을 폭로했다.

한편 이혜근은 지난 1986년 MBC 드라마 '꾸러기'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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