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승용차에서 창문 열고 고양이 던져 유기…블랙박스 영상 보니 '네티즌 공분'

입력 2019-06-10 14: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YTN 뉴스 캡처)
(출처=YTN 뉴스 캡처)

달리는 승용차에서 고양이를 던져 유기하는 사건이 발생해 공분을 자아내고 있다.

10일 YTN 보도에 따르면 9일 오후 2시 10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증평IC 인근에서 달리던 승용차 밖으로 고양이 한 마리가 떨어졌다. 이 같은 모습은 뒤따르던 차량의 블랙박스에 그대로 포착됐다.

목격자는 증평IC 인근 도로에서 40~50㎞ 속도로 운행하고 있을 때 앞서가던 승용차 창문이 열리고 누군가가 고양이를 집어던졌다고 매체에 전했다. 놀란 목격자는 급정거해 가까스로 고양이를 치지는 않았다.

해당 사실이 알려지며 네티즌은 공분을 나타내고 있다.

네티즌은 "고양이뿐 만 아니라 다른 차량까지 위험에 빠뜨리는 행동", "사이코패스인가", "별 XXX가 다 있네" 등 분노를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51,000
    • +0.73%
    • 이더리움
    • 3,089,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1.03%
    • 리플
    • 2,078
    • +1.02%
    • 솔라나
    • 130,100
    • +0.23%
    • 에이다
    • 389
    • -0.26%
    • 트론
    • 440
    • +1.62%
    • 스텔라루멘
    • 245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6.2%
    • 체인링크
    • 13,510
    • +0.9%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