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대림에너지, 칠레 분산형 태양광 사업 착공

입력 2019-06-0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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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과 대림에너지는 6일(현지 시간) 칠레 산티아고 콘퍼런스 센터에서 링코나다(Rinconada)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을 열었다.(사진 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과 대림에너지는 6일(현지 시간) 칠레 산티아고 콘퍼런스 센터에서 링코나다(Rinconada)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을 열었다.(사진 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과 대림에너지는 6일(현지 시간) 칠레 산티아고 콘퍼런스 센터에서 링코나다(Rinconada)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을 열었다.

링코나다 태양광 발전 사업은 총 125MW급 분산형 태양광 발전단지를 개발해 25년 간 운영하는 사업이다. 동서발전과 대림에너지는 내년 3월 운전을 목표로 1억7800만 달러를 출자했다.

동서발전 측은 "칠레 분산형 태양광 발전사업은 회사 최초의 남미 투자형 발전시장 진출, 국내기업 생산 PV 패널 사용 및 국내 금융기관 활용 프로젝트파이낸싱 추진을 통한 동반성장 추진 및 신재생 및 CDM(청정개발체제)을 통해 전지구적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사업이라는 복합적 의미가 있는 사업”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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