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졸업사진' 일파만파…진위 불명 얼굴 '카더라'식 유포 이어져

입력 2019-06-0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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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얼굴 궁금증에 미확인 '졸업사진' 유포↑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여전히 베일에 싸인 고유정 얼굴을 두고 '고유정 졸업사진'이 온라인 상에서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지난 6일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고유정 졸업사진'이란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앞서 지난 5일 제주지방경찰청이 전 남편 살해 피의자 고유정에 대한 신상공개를 결정한 뒤 불거진 후폭풍이다.

온라인 상에서 퍼지고 있는 '고유정 졸업사진'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고유정 얼굴 공개가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해당 사진은 세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한편 6일 고유정은 경찰 조사를 마친 뒤 유치장을 향하는 과정에서 언론에 모습을 보였다. 다만 신상공개 처분에도 불구하고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리면서 그의 얼굴은 볼 수 없었다. 흉악범죄에 대한 여론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의 얼굴을 둘러싼 무분별한 루머 양산이 우려되는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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