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전력거래소-에너지공단, 블록체인 기반 REC 거래시스템 구축

입력 2019-06-04 14: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남부발전과 한국전력거래소, 한국에너지공단은 4일 서울 강남구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블록체인 기반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거래서비스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사진 제공=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과 한국전력거래소, 한국에너지공단은 4일 서울 강남구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블록체인 기반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거래서비스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사진 제공=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과 한국전력거래소, 한국에너지공단은 4일 서울 강남구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블록체인 기반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거래서비스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세 기관은 블록체인 기반 REC 거래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REC는 신재생에너지의 가격 기준으로 같은 양의 전기를 판매하더라도 REC 가중치가 높으면 더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다. 남부발전 등은 블록체인 기반 REC 거래시스템을 구축하면 REC 거래의 신뢰도가 높아지고 시장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정식 남부발전 사장은 “세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에너지분권 시대 대비 신사업 개발뿐 아니라 포용적 녹색국가 구현을 위해 모든 핵심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57,000
    • -0.19%
    • 이더리움
    • 3,170,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0.61%
    • 리플
    • 1,982
    • -1.69%
    • 솔라나
    • 120,100
    • -2.04%
    • 에이다
    • 368
    • -4.17%
    • 트론
    • 477
    • -0.21%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1.7%
    • 체인링크
    • 13,200
    • -1.64%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