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쌍용차, 새 심장 탑재한 '베리 뉴 티볼리' 출시

입력 2019-06-04 12: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자동차가 4일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베리 뉴 티볼리’ 출시행사를 가졌다. 모델 문가비가 ‘베리 뉴 티볼리’를 선보이고 있다. 쌍용차가 4년만에 ‘티볼리’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로 내놓은 ‘베리 뉴 티볼리’는 신규개발한 1.5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을 쌍용차 최초로 적용, 최고출력 163마력과 최대토크 26.5㎏·m의 힘을 발휘한다. 외관은 풀LED 헤드램프를 전후면 모두 새롭게 적용해 SUV 특유의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내관은 대시보드 중앙 센터페시아를 태블릿 타입으로 변경하는 등 신차수준의 변화를 이끌어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4: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48,000
    • +1.06%
    • 이더리움
    • 2,966,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68%
    • 리플
    • 2,001
    • -0.1%
    • 솔라나
    • 124,700
    • +2.13%
    • 에이다
    • 381
    • +2.14%
    • 트론
    • 428
    • +1.18%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3.07%
    • 체인링크
    • 13,050
    • +2.35%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