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밴드 'U2', 12월 첫 내한공연 개최…티켓예매는 언제?

입력 2019-05-31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Danny North)
(사진제공=Danny North)

록 밴드 'U2'가 올 12월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U2의 첫 내한공연이 12월 8일 오후 7시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고 31일 밝혔다.

U2의 첫 내한공연 '조슈아 트리 투어 2019(The Joshua Tree Tour 2019)' 티켓 예매는 예스24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팬클럽 선예매는 다음 달 10일 낮 12시부터 11일 오후 5시 59분까지, 일반 예매는 12일 낮 12시부터 진행된다.

1976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결성된 U2는 보노(보컬·리듬 기타)와 디 에지(리드 기타·키보드), 애덤 클레이턴(베이스 기타), 래리 멀린 주니어(드럼·퍼커션) 등 원년 멤버 4명이 현재까지 함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 세계 1억8000만여 장의 앨범 판매고, 총 22회 그래미 수상, 빌보드 앨범 차트 1위 8회, UK 앨범 차트 1위 10회 기록,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 등 음악적인 업적과 함께 다양한 사회적 이슈와 현안 해결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진정한 음악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U2의 이번 내한공연은 앨범 발매 30주년을 기념해 2017년 열렸던 '조슈아 트리 투어'의 일환이자 연장 공연으로 진행된다. 이번 '조슈아 트리 투어 2019'는 11월 뉴질랜드를 시작으로 호주, 싱가포르, 일본, 한국 공연으로 이어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09: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59,000
    • -1.91%
    • 이더리움
    • 3,140,000
    • -3.68%
    • 비트코인 캐시
    • 599,000
    • -3.54%
    • 리플
    • 2,070
    • -2.08%
    • 솔라나
    • 126,400
    • -2.09%
    • 에이다
    • 372
    • -2.36%
    • 트론
    • 527
    • -0.57%
    • 스텔라루멘
    • 223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3.41%
    • 체인링크
    • 14,120
    • -2.69%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