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맛2’ 장우혁-박수현, 어긋난 인연…“부담됐다” 첫 만남에서 종료

입력 2019-05-31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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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조선 '연애의 맛' 방송캡처)
(출처=TV조선 '연애의 맛' 방송캡처)

‘연애의 맛2’ 장우혁이 첫 만남에서 인연을 종료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첫 데이트를 즐겼지만 결국 만남을 종료한 장우혁과 박수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우혁과 박수현은 영화관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박수현은 배우 한효주를 닮은 외모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올해 1992년생인 박수현은 올해 나이 28세로 장우혁과는 14살 차다. 그럼에도 두 사람은 아침까지 한강 데이트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인연은 첫 만남에서 종료됐다. 박수현이 부담감을 느꼈기 때문.

박수현은 “좋으신 분이셨다. 연예인 느낌이 너무 강했다. 그래서 부담도 됐다”라며 “진짜 연애를 하러 온건데 아니라고 생각했을 때 정리하는 게 맞을 것 같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장우혁은 “수현 씨 괜찮더라. 잘돼서 진짜 여자친구가 될 수도 있지 않냐”라고 말했지만 박수현의 의사를 전해 들은 뒤 한숨을 내쉬어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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