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공적자금 650억 원 회수…회수율 69%

입력 2019-05-30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적자금 투입 및 회수 추이(출처=금융위원회)
▲공적자금 투입 및 회수 추이(출처=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올해 1분기 공적자금 650억 원을 회수했다고 30일 밝혔다.

BNK금융지주가 부실 채권을 이유로 예금보험공사를 상대로 건 손해배상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했기 때문이다. 앞서 2014년 경남은행을 인수한 BNK금융은 은행 부실 자산이 허위보고 됐다며 예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3월 말 기준 투입된 공적자금은 168조7000억 원이며, 이 가운데 116조3000억 원(68.9%)이 회수됐다. 회수율은 68.9%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4: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83,000
    • +0.36%
    • 이더리움
    • 3,453,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1.28%
    • 리플
    • 2,069
    • -0.14%
    • 솔라나
    • 126,000
    • +0.64%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0.69%
    • 체인링크
    • 13,910
    • +0.8%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