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서스 가루 만능통치약 될 기세…여론 사이 불신 솔솔, 왜?

입력 2019-05-29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시서스 가루가 각광받고 있다.

29일 SBS '모닝와이드'에서 시서스 가루로 몸의 변화를 경험한 이들이 등장했다. 지금껏 시서스 가루는 스타들의 전유물로 소개됐던 바이기에 현실적인 경험담과 조언이 더욱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시서스 가루는 '시서스 쿼드랑굴라리스'를 곱게 간 것이다. 특히 시서스 가루는 자체 성분이 지방세포 사이즈를 줄여주면서 몸의 변화를 느끼도록 만든다. 더욱이 호르몬이 균형을 잡지 못할 경우, 뼈에 문제가 있을 경우에도 이를 정상화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다만 유의해야 할 점도 있다. 시서스 가루의 경우 어류나 콩류 등에 알러지가 있다면 위험군에 속한다.

한편 시서스가루가 특출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에 일부 여론은 우려를 드러내기도 한다. 한창 인기가 높았던 노니가 중금속, 농약 등으로 철퇴를 맞았고 이로 인해 잘못 사면 먹느니만 못한 제품이 된 것을 언급하면서 시서스 가루도 좋은 점만 나열하기보다 인기가 높을 때 식약처가 빠르게 움직여 대중이 보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조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09: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2,000
    • -3.04%
    • 이더리움
    • 3,274,000
    • -4.41%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2.23%
    • 리플
    • 2,173
    • -3.08%
    • 솔라나
    • 133,700
    • -4.29%
    • 에이다
    • 408
    • -4.45%
    • 트론
    • 453
    • -0.22%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3.85%
    • 체인링크
    • 13,720
    • -5.25%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