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소외이웃 돕기 위한 '드림북 캠페인' 협약

입력 2019-05-28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칠성음료 정찬우 지원부문장(오른쪽), 아름다운가게 이종욱 상임이사.
▲롯데칠성음료 정찬우 지원부문장(오른쪽), 아름다운가게 이종욱 상임이사.

롯데칠성음료가 도서 기부를 위한 ‘드림북 캠페인’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드림북 캠페인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기부된 책을 모아 전국 110여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경제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활동이다.

협약식은 전날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칠성음료 본사에서 정찬우 롯데칠성음료 지원부문장, 이종욱 아름다운가게 상임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앞으로 롯데칠성음료는 본사, 6개 공장을 포함해 전국에 퍼져있는 주요 거점 사업장에 도서 기부함을 설치하고 임직원들에게 책을 기부 받을 계획이다. 드림북 캠페인을 전 임직원이 동참하는 캠페인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10권 이상의 기부 도서는 회사가 수거를 위한 배송비 전액을 부담하고, 연말에 기부 우수사원을 선정해 소정의 경품도 증정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역량개발을 위해 독서 교육을 지원하는 만큼 이를 통해 도서 기부에 대한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전원이 동참하는 캠페인으로 지속 발전시켜 우리 사회의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윤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76,000
    • +1.33%
    • 이더리움
    • 3,026,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05%
    • 리플
    • 2,032
    • +0.79%
    • 솔라나
    • 127,100
    • +2.5%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80
    • -1.22%
    • 체인링크
    • 13,260
    • +1.45%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