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리병원, 해외 연수 의사 초청 ‘척추내시경 홈커밍 데이’ 개최

입력 2019-05-28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누리병원 ‘나비 인터내셔널 홈커밍 데이’ 개최(나누리병원)
▲나누리병원 ‘나비 인터내셔널 홈커밍 데이’ 개최(나누리병원)
나누리병원은 지난 24일 서울그랜드힐튼호텔에서 ‘2019 나비 인터내셔널 홈커밍 데이’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홈커밍 데이는 제7회 아시아최소침습학회(ACMISST) 및 제18회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KOMISS)와 함께 열렸다.

나누리병원 ‘나비 인터내셔널 홈커밍 데이’에는 그동안 나누리병원에서 연수를 받은 인도, 네팔, 말레이시아 국적 의사 총 10명이 참석해 척추내시경에 대한 임상에서의 경험과 최신지견을 함께 나눴다.

특히 나비 인터내셔널 프로그램의 첫 장기 연수생인 네팔국적 의사 바야팍 파우델(Bypak Paudel)은 행사 후 ‘나비 인터내셔널 홈커밍 데이’ 개최에 대한 남다른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바야팍 파우델은 “나비 인터내셔널 홈커밍 데이을 통해 나누리병원에서 배운 여러 가지 임상경험과 학술적인 가르침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도울 수 있을 뿐 아니라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서로 공유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우리는 서로 힘이 되고 기술혁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남나누리병원 척추센터 김현성 원장은 “나누리병원에서 척추내시경을 교육 받은 의사들이 자국으로 돌아가 척추내시경 수술을 시행하고 발전시키는 모습을 보면 참으로 뿌듯한 마음이 든다”며 “앞으로도 이를 통해 서로 더욱 단합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나누리병원은 지난 2016년부터 장기 연수프로그램인 ‘나비 인터내셔널 프로그램’과 단기 연수프로그램인 ‘나비 인터내셔널 펠로우쉽’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총 14개국 60명의 해외 의사들이 나누리병원을 다녀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평행선 달리는’ 삼성바이오 노사, 면담 불발…8일 재협상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20,000
    • -0.66%
    • 이더리움
    • 3,450,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41%
    • 리플
    • 2,090
    • -0.24%
    • 솔라나
    • 131,000
    • +2.34%
    • 에이다
    • 391
    • +0.26%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4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50
    • -0.12%
    • 체인링크
    • 14,660
    • +0.89%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