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메론, 112억원 규모 베트남 공장신설 출자 결정 철회

입력 2019-05-27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메론은 지난 1월 결정한 코메론 비나(KOMELON VINA)에 대한 112억 원 규모 출자 결정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는 당초 미중 무역마찰에 따른 추가 관세 부담으로 원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베트남 공장 신설 투자를 걸정했었다.

회사 측은 “미중 무역마찰에 따른 미국 현지 추가관세 부담이 예상됐으나 당사 제품에 대한 원산지 판결로 추가 관세 부담이 해소됐다”면서 “베트남 현지 인프라 부족으로 아직 제조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판단돼 (출자를) 철회한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강동헌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43,000
    • -2.08%
    • 이더리움
    • 2,811,000
    • -4.81%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4.71%
    • 리플
    • 1,976
    • -3.09%
    • 솔라나
    • 119,200
    • -5.77%
    • 에이다
    • 403
    • -5.18%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1
    • -2.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2.41%
    • 체인링크
    • 12,660
    • -4.45%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