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 ‘위패밀리’ 성료

입력 2019-05-2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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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패밀리 행사 이미지. (NHN)
▲위패밀리 행사 이미지. (NHN)

NHN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달 간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위패밀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는 NHN 및 전 계열사 임직원과 가족 총 3300여 명이 참석했다.

위패밀리 행사는 판교 사옥 플레이뮤지엄에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는 이벤트다. 2014년 시작된 이후 매년 새로운 콘셉트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임직원과 가족들의 사랑을 받는 복지 프로그램 중 하나로 자리매김 했다.

올해 행사는 ‘오 크리에이터’라는 슬로건으로 △과일청을 직접 담가 보는 새콤달콤 쿠킹 스튜디오 △모자를 만드는 아트 클래스 △커다란 케이크를 데코 해보는 자이언트 케이크 만들기 △거울을 보고 내 얼굴을 그려보는 1000 FACE 등 임직원 및 가족들이 크리에이터로서 직접 제작에 참여하는 프로그램들이 주를 이뤘다.

이해린 NHN 피플&컬쳐팀장은 “가족 친화적인 프로그램이 만족도 높은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필수 요소라고 생각하여 매년 전 계열사 임직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NHN은 미혼의 20~30대 임직원들도 많은 회사인 만큼 6월에는 임직원의 친구들과 함께 하는 행사 ‘위프렌즈(WE! FRIENDS)’도 계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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