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담, 맛깔나던 진행 어디로? 달라진 몸무게 “헌옷 수거, 3만8000원 받아”

입력 2019-05-26 2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류담 SNS)
(출처=류담 SNS)

류담이 ‘달인’ 무대에 오르지 않았다.

류담은 26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 1000회 특집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류담은 김병만과 노우진 등과 함께 ‘달인’ 무대를 통해 이름을 널리 알렸다. 당시 코너에서 류담은 달인임을 자처하는 김병만에게 어떤 묘기를 보여줄 것인지 질문을 던지는 등 맛깔나는 진행을 맡았다. 이날 그가 무대에 오르지 않아 시청자들의 큰 아쉬움을 부른 것.

최근 류담은 이전의 모습과는 확연히 달라진 외모를 공개해 화제몰이를 한 바 있다. 40kg에 달하는 체중을 감량한 것. 그는 2년 동안 식이조절과 운동을 병행해 요요 없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살을 빼면서 가장 신이 날 때가 과거에 입었던 옷을 처분할 때라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그는 헌옷을 수거해가는 분으로부터 3만8000원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