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환, 아팠던 시절은 안녕…이제는 웃으며 홍보대사로 나설 수 있어

입력 2019-05-2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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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 아픔과는 이별

김승환, 이제는 웃으며 생활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승환이 아픈 시절을 잊고 환한 미소를 보였다.

최근 방송된 tvN '애들생각'에서는 배우 김승환이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985년 영화 '왜불러'를 통해 배우 생활을 시작한 김승환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활약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린 인물.

하지만 김승환에게도 아픈 시절이 존재했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지난 2005년 대장암 2기 판정을 받게 된 것. 당시 방송 활동을 접고 치료에 전념한 그는 결국 병을 이겨내고 새 삶을 얻게 됐다. 이후 지난 2007년 대장암 홍보대사로 임명된 데 이어 2010년에는 암예방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김승환은 현재 열일곱 살 어린 부인을 만나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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