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시아, 종속회사 이츠웰과 합병...사업경쟁력 강화

입력 2019-05-22 0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아시아는 지분 82.56%를 보유한 이츠웰과 합병을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합병비율은 1대 0.79이며 코아시아가 합병대가로 이츠웰 주주에게 코아시아 기명식 보통주 514만4452주의 신주를 지급한다.

회사 관계자는 “코아시아는 지주회사에서 사업회사로 정책 변화를 진행 중이다”며 “재무구조가 건실한 이츠웰과의 흡수합병으로 현금 창출 능력과 사업시너지 확대를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이츠웰은 자동차와 가전을 중심으로 현대차, 기아차, 폭스바겐, 삼성전자, LG전자 등에 LED 패키지 및 모듈을 생산해 공급하는 기업이다. 전장용 LED는 신규 고객 발굴과 외장 LED 어플리케이션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코아시아는 계열사 대만 상장기업 코아시아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코스닥 상장사 카메라 모듈 제조기업 에이치엔티, 자동차용 LED 전문기업 이츠웰, 마이크 및 스피커 전문기업 비에스이 등을 종속회사로 두고 있다.


대표이사
이희준 (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58,000
    • +0.52%
    • 이더리움
    • 3,082,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1.62%
    • 리플
    • 2,062
    • +0.59%
    • 솔라나
    • 129,000
    • -0.23%
    • 에이다
    • 385
    • -1.28%
    • 트론
    • 440
    • +2.33%
    • 스텔라루멘
    • 244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4.98%
    • 체인링크
    • 13,430
    • +0.98%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