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5ㆍ18 기념식' 총출동…"文대통령·여야 지도부 광주 집결"

입력 2019-05-18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재인 대통령.(사진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사진제공=청와대)

18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제39주년 5ㆍ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 문재인 대통령은 물론 영야 정치인들이 모두 모인다.

문 대통령이 기념식에 참석하는 것은 취임 직후인 2017년 5월 18일 이후 2년 만이다. 정당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자유한국당 황교안·바른미래당 손학규·민주평화당 정동영·정의당 이정미 대표 등 여야 5당 대표도 일제히 기념식장을 찾는다. 민주당 이인영·한국당 나경원·바른미래당 오신환·평화당 유성엽·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도 기념식에 참석한다.

이해찬·손학규·정동영·이정미 대표 등 한국당을 뺀 여야 4당 대표들은 전날 저녁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 열린 5·18 전야제도 함께했다. 한국당 황 대표는 전날 비슷한 시간 대전에서 열린 '문재인 STOP, 국민이 심판합니다' 장외집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가 5ㆍ18 기념식인 만큼 황교안ㆍ나경원 자유한국당 지도부의 행사 참여를 반대하는 민주시민사회 진영 시민단체들의 반발도 거셀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75,000
    • +0.58%
    • 이더리움
    • 3,512,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3%
    • 리플
    • 2,123
    • +0.14%
    • 솔라나
    • 128,800
    • +0.63%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5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1.11%
    • 체인링크
    • 14,060
    • +1.08%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