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료, 60억원 규모 거래처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05-1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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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료는 거래처가 엔에이치농협캐피탈 주식회사로부터 빌린 60억 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10.55% 수준이며, 보증 기간은 2020년 5월 2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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