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91.0/1191.5, 1.0원 상승..미 지표호조

입력 2019-05-17 0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사흘만에 상승했다.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미국 4월 주택착공실적은 123만5000건을, 5월 필라델피아연은 지수는 16.6을 기록했다. 이는 각각 시장예측치 120만건과 10.0을 뛰어넘는 것이다.

16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91.0/1191.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2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91.5원) 대비 1.0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9.85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175달러를, 달러·위안은 6.9278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속보 한은 금통위, 6연속 기준금리 동결…2.5% 이어간다 [2월 금통위]
  • 美 USTR “일부 국가 관세 15% 이상 인상 가능”
  • 유통가 오너 배당금 수입 ‘쑥’... 신동빈 297억 ‘최다’·정용진 199억
  • “사생활 보호필름 필요 없다”…갤럭시S26, 하드웨어 진화로 보안 혁신 [언팩 2026]
  • 은행권 ‘삼중 압박’…수익성·건전성·공공성 사이 줄타기
  • “상장폐지인데 왜 올라?”⋯투기ㆍ착시와 프리미엄 구분하려면
  • 반도체 이어 ‘증권·원전·방산·이차전지’ 랠리⋯순환매로 넓어지는 상승장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13: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53,000
    • +3.74%
    • 이더리움
    • 2,990,000
    • +7.55%
    • 비트코인 캐시
    • 724,000
    • -0.55%
    • 리플
    • 2,104
    • +5.41%
    • 솔라나
    • 128,000
    • +7.02%
    • 에이다
    • 430
    • +10.82%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37
    • +6.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0.56%
    • 체인링크
    • 13,420
    • +7.96%
    • 샌드박스
    • 125
    • +6.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