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버스 노조 파업 철회에 합의…임·단협은 지속키로

입력 2019-05-14 2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충남 시내·외, 농어촌 버스 노조가 파업을 철회하기로 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노총 산하 충남세종지역자동차노동조합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충남지방노동위원회에서 사측과 1차 조정회의를 열어 임금 협상을 실시했다. 노조는 임금·단체협상은 지속해서 진행하기로 하고 파업은 철회하는 데 합의했다.

노조는 올해 인상분을 포함, 주 52시간제 시행 등으로 인한 임금 손실분 등을 고려해 월 47만 원 인상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정년을 현행 60세에서 62세로 연장하고 근로 일수를 현행 20일에서 19일로 단축하는 것도 요구안으로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56,000
    • -2.2%
    • 이더리움
    • 4,361,000
    • -4.93%
    • 비트코인 캐시
    • 870,500
    • +2.84%
    • 리플
    • 2,817
    • -1.37%
    • 솔라나
    • 188,800
    • -1.05%
    • 에이다
    • 529
    • +0%
    • 트론
    • 439
    • -2.23%
    • 스텔라루멘
    • 311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90
    • -1.06%
    • 체인링크
    • 18,110
    • -2.16%
    • 샌드박스
    • 217
    • -2.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