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강성훈, 'AT&T 바이런 넬슨'서 생애 첫 우승…한국인 선수로 6번째

입력 2019-05-13 0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이터/연합뉴스)
(로이터/연합뉴스)

강성훈(32·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강성훈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포리스트GC(파71·7558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3개, 버디 7개를 더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23언더파 261타를 기록한 강성훈은 공동 2위인 멧 에브리(미국), 스콧 피어시(미국)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우승 상금은 142만2000달러(약 16억7000만 원)다.

2011년부터 PGA 투어에서 활약한 강성훈은 159번째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의 꿈을 이뤘다.

한국인 선수로 PGA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2016년 5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당시 김시우 이후 3년 만이다.

특히 강성훈은 최경주, 양용은, 배상문, 노승열, 김시우에 이어 한국인 선수로 6번째로 PGA 투어 무대 정상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10,000
    • +0.41%
    • 이더리움
    • 3,032,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385,800
    • -1.53%
    • 리플
    • 1,689
    • +0.84%
    • 솔라나
    • 129,300
    • +1.41%
    • 에이다
    • 261
    • +1.16%
    • 트론
    • 434
    • -6.06%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35%
    • 체인링크
    • 15,680
    • +4.19%
    • 샌드박스
    • 63.42
    • +2.9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39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