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진사갈비 억대 비용보다 '키즈 먹성' 효과, 혹시 약속된 노출?

입력 2019-05-11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방송화면 캡처)
(출처=KBS2 방송화면 캡처)

명륜진사갈비가 아이들의 먹성으로 엄청난 홍보효과를 누리고 있다.

11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재방송을 통해 출연 아이들과 부모가 찾은 고기집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곳은 명륜진사갈비로 알려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중.

더욱이 명륜진사갈비의 경우 미디어를 통한 공격적 마케팅을 해왔기에 그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해맑은 아이들 입이 더욱 효과를 거뒀다는 평을 받는다.

명륜진사갈비는 MBC 드라마 '더 뱅커' '용왕님 보우하사' 등 제작지원을 통해 대중에 노출돼왔다. 제작지원의 경우 적게는 수천만원부터 많게는 억대 비용이 소요된다. 때문에 아이들의 먹성 좋은 모습이 명륜진사갈비가 그동안 들였던 마케팅 비용보다 좋은 효과를 누렸다는 평도 과언은 아니다.

다만 일부 여론 사이에서는 명륜진사갈비가 미디어에 자주 노출돼왔다는 점을 들어 혹여 '슈퍼맨이 돌아왔다'도 PPL은 아닌지 궁금해하는 의견들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일본 규슈 7.1 강진에 국내 지진 흔들림 신고 760건…"피해 없어"
  • 코스피, 외국인 ‘팔자’ 속 6000 겨우 사수…‘22만 전자’·‘155만 닉스’ 급락
  • '파판14'에서 익숙한 향기가?…'한컴타자연습' 소환 [해시태그]
  • [종합] 기준 중위소득 6.7%↑⋯'역대 최고' 인상률 경신
  • 단독 기후부, '순환경제실' 신설…자원·대기·보전 묶는다
  • 日, 한국산 도금강판 덤핑 예비판정…내년 대일 철강 수출 ‘빨간불’
  • '강영현' 마주한 영케이⋯'솔직함'은 어떻게 경쟁력이 됐나 [엔터로그]
  • 폭염에도 정시출근하는 직장인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7.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12,000
    • -1.95%
    • 이더리움
    • 2,788,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310,400
    • -1.08%
    • 리플
    • 1,544
    • -2.83%
    • 솔라나
    • 107,600
    • -2.54%
    • 에이다
    • 232
    • +0.43%
    • 트론
    • 471
    • -1.26%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50
    • -5.04%
    • 체인링크
    • 12,160
    • -3.11%
    • 샌드박스
    • 62.29
    • -3.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