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시스템반도체 10년간 2400억 투자

입력 2019-05-09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초저전압 및 미세전류 소자 등 새로운 반도체 원천기술을 개발하는 데 10년간 2400억원을 투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4월 발표된 '시스템 반도체 비전과 전략'의 후속방안이다. 국내 시스템 반도체 산업의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목적에서다.

과기부는 초고성능·초저전력의 신소자를 개발한다는 목표다. 초저전압 및 미세전류 제어 소자, 3차원 소자, 두뇌모사 소자 등 신소자 원천기술 개발이 주요내용이다. 신소자의 집적·검증 기술개발도 병행할 예정이다.

관련 석ㆍ박사급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융합전공'도 신설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5개 대학에 6년간 100억원을 지원한다.

이 대학들은 시스템 반도체 융합 전공을 신설하고 산학협업 연구, 기업수요 특화 분야 시스템 반도체 설계 프로젝트인 캡스톤 프로젝트 등을 통해 고급 설계 전문인력을 배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08,000
    • -0.46%
    • 이더리움
    • 3,147,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567,500
    • +4.03%
    • 리플
    • 2,043
    • -1.16%
    • 솔라나
    • 125,900
    • -0.4%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529
    • +0%
    • 스텔라루멘
    • 217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0.72%
    • 체인링크
    • 14,220
    • +0.35%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