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 ‘제31회 농어촌벤처포럼’ 개최

입력 2019-05-07 1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벤처기업협회가 제31회 농어촌벤처포럼을 16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는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후원한다. 이번 포럼은 ‘스마트 농촌을 위한 농어촌 벤처 육성전략’을 주제로 진행된다. 스마트 농어촌 구현사례 및 육성방안을 살펴보고, 지원정책을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포럼에서는 SiTi Plan 전하진 대표가 ‘스마트 농촌 구현을 위한 농어촌벤처 육성방안’을, 농어촌연구원 이향미 박사가 ‘스마트농어촌 구현방향’을, 미디어스코프 금기훈 대표가 최근 한국에서 세계최초로 상용화된 ‘5G 환경에서의 농어촌 복지환경 구현방안’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패널토론에선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 허철무 교수가 좌장을 맡을 예정이며, 농업실용화재단 정인규 센터장, 충남연구원 강마야 연구위원,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박춘성 본부장,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박노섭 본부장, 한국정보화진흥원 조용현 수석연구원 등이 참여해 스마트농어촌 육성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한 토론을 이어갈 계획이다.

농어촌벤처포럼 서윤정 의장은 “발전하는 ICT 및 과학기술이 농어촌 생활환경을 개선해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을 만드는 데 적용돼야 한다"며 "적용과정에서 창의적인 많은 벤처기업과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며, 선순환적 과정 속에서 농어촌지역과 농어촌벤처의 상생관계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67,000
    • -1.51%
    • 이더리움
    • 3,393,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68%
    • 리플
    • 2,095
    • -1.74%
    • 솔라나
    • 125,700
    • -2.03%
    • 에이다
    • 365
    • -1.08%
    • 트론
    • 486
    • -1.82%
    • 스텔라루멘
    • 25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0.21%
    • 체인링크
    • 13,600
    • -1.45%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