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화요일 우려에…한은, 7일 총재 주재 금융·경제상황점검회의 개최

입력 2019-05-06 1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은행은 검은 화요일이 우려되는 7일 오전 7시30분 이주열 한은 총재 주재로 금융·경제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미중 무역분쟁 등 대외여건의 상황 변화와 국내 금융·외환시장에 미칠 영향을 점검할 예정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산 수입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면서 미중 무역협상에 난기류가 형성 중이다. 이날 중국 상해증시는 5.58%(171.88포인트) 폭락한 2906.46에 장을 마쳤다.

회의에는 이 총재를 비롯해, 윤면식 부총재, 부총재보, 외자운용원장, 통화정책국장, 조사국장, 국제국장, 금융시장국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04,000
    • +0.43%
    • 이더리움
    • 2,662,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26%
    • 리플
    • 1,510
    • -1.37%
    • 솔라나
    • 105,100
    • +0.29%
    • 에이다
    • 278
    • +0.36%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66%
    • 체인링크
    • 11,620
    • -0.34%
    • 샌드박스
    • 58.96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