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5월 5일)의 유래는?…어린이날 제정한 '소파 방정환 선생' 조명

입력 2019-05-05 0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에버랜드)
(사진제공=에버랜드)

오늘(5월 5일)은 어린이날이다.

어린이날 유래는 소파 방정환 선생님이 1923년 5월 1 일 노동절에 맞춰 서울에서 조선소년운동협회 주최로 첫 어린이날 기념식을 거행해하면서 우리나라의 어린이날이 시작됐다.

소파 방정환 선생은 어린이 운동의 창시자, 선구자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서양 작가인 스티븐슨의 시를 번역하면서 '어린이'라는 말을 처음 썼다.

1961년에 제정 및 공포된 '아동복지법'에 따라 어린이날은 5월 5일로 정해졌다. 1973년에는 기념일로 지정하였다가 1975년부터는 공휴일로 제정됐다.

올해는 어린이날이 일요일인 관계로, 다음 월요일인 6일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KB증권 "SK하이닉스, 시총 1조달러 안착의 시간…목표가 300만원"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5월은 장미축제의 달…대구·삼척·울산·임실 등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나솔사계' 20기 영식, 25기 영자는 여동생?⋯마음 정리 끝 "핑계 대지 않을 것"
  • 스승의 날 30도 웃도는 더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00,000
    • +1.73%
    • 이더리움
    • 3,388,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0.08%
    • 리플
    • 2,206
    • +4.2%
    • 솔라나
    • 136,500
    • +0.66%
    • 에이다
    • 401
    • +2.04%
    • 트론
    • 522
    • +0.19%
    • 스텔라루멘
    • 24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40
    • +0.86%
    • 체인링크
    • 15,550
    • +2.5%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