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 "때이른 더위로 '에어컨 클리닝 서비스' 이용자 95% 늘어"

입력 2019-05-03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
(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

때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에어컨 클리닝 서비스’ 이용자가 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4월부터 ‘에어컨 클리닝 서비스’ 이용 건수가 전월보다 95%가량 늘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8년 4월 1일~5월 2일, 32일간)보다 60%가량 늘어난 수치다.

‘에어컨 클리닝서비스’는 롯데하이마트의 홈케어 전문가가 직접 소비자의 가정을 방문해 에어컨 제품 내부를 깔끔하게 씻어주는 서비스다.

롯데하이마트 이재완 스마트홈서비스 팀장은 “’에어컨 클리닝서비스’를 이용하면 냉각핀 등 일반인들이 말끔하게 청소하기 어려운 부분까지 전문가가 직접 세척부터 소독까지 해준다”며 “올여름도 예년만큼이나 더울 것으로 예상되면서 겨우내 보관해둔 에어컨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려는 고객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롯데하이마트는 5월 한 달간 ‘홈케어 서비스’ 특별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하이마트의 홈케어 서비스는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김치냉장고, 비데, 밥솥, 침대 매트리스, 주방후드 등 가전 가구 클리닝과 보일러, 수도배관청소, 곰팡이제거, 단열시공, 교체 시공 등 주거 케어 서비스로 이뤄진다. 이들 서비스 중에서 2가지 이상을 동시 구매하면 최대 10%까지 추가 할인해준다. 또 롯데하이마트에서 에어컨, 의류관리기를 구매하면서 홈케어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면, 구매 제품에 따라 엘 포인트를 최대 5만 포인트 적립해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우리 지역에 태어나주신(?) 리센느 수준 [해시태그]
  • 靑 “대미투자 1호 후보군, 美와 긴밀 협의 중…투자처·시점은 미정”
  • 단독 불닭도 ‘미국 맞춤형’…삼양식품, ‘트러플 불닭’ 현지서 선출시
  • 가계대출 증가세 석 달째 둔화…주담대는 다시 확대
  • 호재인 줄 알았더니…글로벌 비만약 파트너에 울고 웃는 K바이오
  • 뉴욕증시, 중동 긴장 고조에 하락⋯유가, 6거래일째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US오픈 남자 단식 8강 대진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66,000
    • -0.46%
    • 이더리움
    • 3,342,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344,000
    • -1.66%
    • 리플
    • 1,895
    • -1.76%
    • 솔라나
    • 138,600
    • -1.21%
    • 에이다
    • 288
    • -3.68%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47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3.1%
    • 체인링크
    • 15,920
    • -6.35%
    • 샌드박스
    • 51.16
    • -3.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