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한광통신, 의료용 특수광섬유 본격 상용화 기대감에 ‘급등’

입력 2019-05-0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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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광통신이 의료용 특수광섬유 본격 상용화 기대감에 급등세를 기록 중이다.

대한광통신은 2일 오후 1시 2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4.24% 상승한 5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한광통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전기전문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KERI) RSS센터가 개발한 ‘췌장암 표적치료용 형광복강경 및 광역학 기술’이 ‘2018년 출연(연) 10대 우수 연구성과’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성과는 고출력 LED 광원과 반도체 레이저를 이용해 빛으로 암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표적 치료할 수 있는 차세대 암 치료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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