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 드림 플러스’ 장학생에 1억2000만 원 전달

입력 2019-04-28 13: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5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이 멘토링을 실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임직원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삼성바이오로직스)
▲지난 25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이 멘토링을 실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임직원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 드림 플러스’ 3기 장학생 20명에게 1억2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바이오 드림 플러스 사업은 인천 지역 내 탈북민자녀, 소년소녀 가장 등 소외계층 자녀들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졸업시까지 소정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이다. 장학금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전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 아래 매월 일정한 기부금을 모금해 조성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초청 멘토링은 중∙고교생들로 구성된 3기 장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바이오산업 소개 및 현장견학을 비롯해 장학금 전달, 도서 및 선물증정, 멘토들과 함께하는 오르골 만들기 등을 통해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자발적으로 지원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임직원들이 장학생들과의 1대 1 멘토링을 통해 진로와 고민을 상담했다.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은 “삼성은 ‘교육, 평등, 사회적 약자’란 세 개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곳의 장학생들을 비롯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교육환경 속에서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장학생 초청 멘토링에는 김태한 사장을 비롯해 이정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신정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 본부장 및 삼성바이오로직스 임직원 멘토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4.08]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90,000
    • -1.11%
    • 이더리움
    • 3,307,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34,500
    • -3.5%
    • 리플
    • 1,987
    • -0.9%
    • 솔라나
    • 122,800
    • -2.15%
    • 에이다
    • 361
    • -3.48%
    • 트론
    • 478
    • +0.63%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2.48%
    • 체인링크
    • 13,140
    • -2.09%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