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보쿠 아이덴티티에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04-2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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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은 보쿠 아이덴티티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한국씨티은행 강남금융센터이며 채무보증 규모는 약 98억 원이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14%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7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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