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자회사에 2286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04-26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건설은 자회사인 GS 이니마 브라질(GS INIMA BRASIL LTDA.)에 2286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헀다. 이는 2018년 말 기준 자기자본 대비 6.3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4: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95,000
    • +0.35%
    • 이더리움
    • 3,451,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1.2%
    • 리플
    • 2,070
    • -0.1%
    • 솔라나
    • 125,900
    • +0.4%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0.52%
    • 체인링크
    • 13,910
    • +0.94%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