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직원 소통 ‘한마음 공감 토크’ 실시

입력 2019-04-26 1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홈앤쇼핑이 ‘한마음 공감 토크’ 행사를 기획해 분기별로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CEO와 직원 간 격의 없는 공감과 소통의 장 마련을 취지로 기획됐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이날 첫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는 총 2부로 나눠 △분기별 인센티브 포상 △CEO 메시지 △인문학 명사초청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1부에 진행되는 ‘CEO 메시지’ 순서에서는 최종삼 사장이 직접 경영목표, 방향성, 운영 현황 등을 공유한다. 2부에 진행되는 ‘인문학 명사초청 특강’은 직원의 인성함양과 인문학적 소양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첫 특강의 강사로 임진모 대중음악평론가이 강연한다.

홈앤쇼핑은 직원이 경영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조직구성원 자율 협의체인 ‘평직원협의체’ 구성·운영 중이다. 협의체는 경영 현황 공유 및 업무제도 개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평직원의 목소리를 경영 활동에 반영한다.

오프라인 건의 채널인 ‘CEO 토크’에서는 둬 내부 직원의 직장 내 애로사항과 협력사 등 외부고객의 불공정사항을 익명으로 청취하고 있다. 사내 총 22곳에 설치돼 2주 간격으로 접수, CEO에 직접 보고 후 개선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CEO와 직원 간 소통 기회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며 “다양한 소통 채널을 마련해 직원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80,000
    • -0.29%
    • 이더리움
    • 3,255,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08%
    • 리플
    • 1,990
    • -2.88%
    • 솔라나
    • 122,800
    • -2.23%
    • 에이다
    • 373
    • -3.37%
    • 트론
    • 472
    • +0.64%
    • 스텔라루멘
    • 231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5.32%
    • 체인링크
    • 13,050
    • -4.88%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