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다믈멀티미디어, 삼성 비메모리 반도체 개발참여 기술료 수령 사실 부각 ‘강세’

입력 2019-04-2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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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030년까지 시스템반도체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등 비메모리 반도체 연구개발 및 생산기술 확충에 133조 원을 투자한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다.

25일 코스닥 시장에서 다믈멀티미디어는 10시 2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6.19%, 240원 오른 4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믈멀티미디어는 과거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반도체 개발에 참여, 일정액의 기술료를 수령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전날 비메모리 반도체 연구개발에 73조 원, 생산 인프라에 60조 원 등을 투자하는 ‘반도체 비전 2030’을 발표했다. 투자계획에 따르면 2030년까지 42만 명의 간접 고용유발 효과와 함께 연평균 11조 원의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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