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하늘 더욱 푸르게!” 진에어, 미세먼지 저감 위해 식수 행사 진행

입력 2019-04-25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진에어)
(사진제공=진에어)

진에어는 24일 서울 강서구 마곡도시개발지구 서울식물원에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식수 행사에는 최정호 진에어 대표이사를 비롯해 진에어 임직원 60여 명이 참여해 분꽃나무 등 미세먼지 정화에 도움이 되는 총 19종의 나무 138그루를 심었다. 임직원들은 나무를 심은 후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식수 지지대를 설치하고 거름을 주며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겼다.

올해는 다음달 정식 개원을 앞둔 서울식물원과 행사를 준비하며 식물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식수종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라벨을 부착하는 작업을 함께 진행하기도 했다.

이번 식수 행사는 진에어의 환경캠페인인 세이브 디 에어(SAVe tHE AiR)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진에어는 2013년 서울 남산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남산원’에서 식수 행사를 가졌던 것을 시작으로 서울푸른수목원에 ‘나비누리’ 생태공원을 만드는 등 6년째 시민과 자연이 함께하는 도심 속 녹지를 조성하는 일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매년 진행하고 있는 나무심기를 통해 맑은 하늘을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 개선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계속해 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1: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23,000
    • +0.67%
    • 이더리움
    • 3,441,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29%
    • 리플
    • 2,116
    • +0.28%
    • 솔라나
    • 127,700
    • +1.11%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73%
    • 체인링크
    • 13,930
    • +1.31%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