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156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04-2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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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은 포항우현 지역주택조합이 바로저축은행, 스카이저축은행, 오투저축은행, 세람저축은행, 동원제일저축은행으로부터 빌린 156억 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1.76%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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