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에이지, 200억 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신작 모바일게임 개발 중

입력 2019-04-24 1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썸에이지는 이사회를 열고 200억 원 규모의 주주우선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썸에이지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자체 개발 모바일게임과 백승훈 사단이 설립한 자회사 ‘로얄크로우’에서 개발중인 차세대 FPS를 준비해 시장에 내놓겠다는 입장이다.

또 지난해부터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서비스하며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는 국내 퍼블리싱 사업에도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박홍서 썸에이지 대표는 “썸에이지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밑거름으로 유상증자를 결정하게 됐다”라며 “로얄크로우에서 개발 중인 차세대 FPS의 완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3: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34,000
    • +2.32%
    • 이더리움
    • 3,491,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2.91%
    • 리플
    • 2,135
    • +1.23%
    • 솔라나
    • 128,900
    • +2.3%
    • 에이다
    • 376
    • +2.73%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267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1.1%
    • 체인링크
    • 14,060
    • +2.48%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