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아 강은탁 결별, 양측 "올해 초 헤어져…결별 시기·이유 답변드리기 어렵다"

입력 2019-04-24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배우 이영아(35)와 강은탁(37)의 결별설이 제기된 가운데, 양 측 소속사가 두 사람의 결별을 인정했다.

24일 강은탁 소속사 돋움엔터테인먼트는 "강은탁과 이영아가 올해 초 헤어진 것이 맞다"라고 결별을 인정했다.

이날 이영아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이영아와 강은탁이 결별한 게 맞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결별 시기나 사유 등은 아티스트 사생활이라 답변드리기 어렵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올해 초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강은탁, 이영아 커플은 바쁜 일정 등으로 자연스럽게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끝까지 사랑'으로 에서 이혼 부부로 호흡을 맞추다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한편 이영아는 MBC 시트콤 '논스톱4'로 데뷔해 드라마 '황금신부' '일지매' '제빵왕 김탁구' '대왕의 꿈' '달려라 장미' 등에 출연했다.

2001년 앙드레김 패션쇼 모델로 데뷔한 강은탁은 드라마 '주몽' '압구정 백야' '아름다운 당신' '사랑은 방울방울' 등에서 활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60,000
    • +3.73%
    • 이더리움
    • 3,549,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86%
    • 리플
    • 2,129
    • +0.85%
    • 솔라나
    • 129,400
    • +2.05%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89
    • -1.41%
    • 스텔라루멘
    • 26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1.53%
    • 체인링크
    • 13,900
    • +0.58%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