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한전KPS와 에너지산업 분야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 위한 업무협약

입력 2019-04-23 12: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한전KPS와 사이버보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한전KPS는 발전설비(화력, 원자력, 수력) 및 송변전설비를 정비하고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을 수행하는 등 국내 전력인프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목적으로 설립된 기관으로, KISA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국민 안전 확보에 필수적인 에너지산업 분야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한전KPS와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한전KPS의 사이버 위협정보 분석·공유 시스템(C-TAS) 가입을 통한 최신 사이버 위협정보 공유 △개인정보보호 관련 기술 지원 및 상호 협조 △국내·외 사이버보안 인재육성 및 인식제고 등 상호 협력하게 된다.

김석환 KISA 원장은 “모든 사물이 5G망과 연결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는 보호대상을 한정할 수 없어 산업 간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안전한 국가 전력설비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한전KPS가 진화하는 보안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ADR상장의 힘…반도체株 약세 딛고 반등 견인
  • 보유ㆍ양도세에 대출규제까지…‘똘똘한 한 채’도 손본다 [종합]
  • ‘해협’ 닫고 ‘패권’ 연다…이란 ‘팍스 이라니카’ 야심 [호르무즈 재봉쇄]
  • 고원가 현장 털어낸 곳부터 반등…주요 건설사 2분기 실적 '온도차' 전망
  • 美군함 한국 건조 열리나…조선 3사, MRO 넘어 신조 기대감
  • 가격 올릴 땐 원가 탓, 뒤로는 사주 챙겼다…‘물가 탈세’ 3195억원 추징
  • 머스크·올트먼, 또 키보드 배틀...“사기꾼” vs “또 집착”
  • 현대차 파업 예고·한국지엠은 쟁의권 확보…완성차업계 '하투' 진통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23,000
    • -0.47%
    • 이더리움
    • 2,715,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365,900
    • -1.19%
    • 리플
    • 1,642
    • -1.32%
    • 솔라나
    • 115,400
    • -1.7%
    • 에이다
    • 246
    • -3.53%
    • 트론
    • 494
    • +0%
    • 스텔라루멘
    • 281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50
    • -0.4%
    • 체인링크
    • 12,060
    • +0.08%
    • 샌드박스
    • 72.51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