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과학ㆍ정보통신의 날 맞아 121명 유공자 훈ㆍ포장

입력 2019-04-22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과학의 날과 정보통신의 날을 기념하는 합동기념식을 열고 유공자에 대한 훈ㆍ포장을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념석은 '5G+(플러스) 전략을 통한 혁신 성장 실현, 과학기술 성과 향유 및 국민생활 문제 해결'을 주제로 열렸다. 기념식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 진흥 유공자 121명은 훈장, 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을 받았다.

과학기술 부문 훈장인 창조장은 김장주 서울대 교수가 받았다. 김 교수는 세계 최고효율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소자구조를 개발·상용화해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보통신 부문에서는 스마트공장 확산·고도화 전략을 수립한 임춘성 연세대 교수가 황조근정훈장을 받았다. 강연과 방송 활동을 통해 ICT 대중화에 기여한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는 근정포장을, 5G 상용 제품 개발을 주도한 노원일 삼성전자 상무는 대통령 표창을 각각 받았다. 또 올해 지정된 과학기술유공자 및 유가족 16명은 유공자 증서를 받았다.

민원기 과기정통부 2차관은 "정부도 세계 최초 5G 상용화 계기로 '5G+ 전략'을 마련해 대한민국 경제의 새 도약을 이끌고, 과학기술이 국민생활에 밀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2: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59,000
    • +0.02%
    • 이더리움
    • 3,491,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2%
    • 리플
    • 2,087
    • +0.29%
    • 솔라나
    • 128,000
    • +1.91%
    • 에이다
    • 386
    • +3.21%
    • 트론
    • 504
    • +0.2%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70
    • +0.92%
    • 체인링크
    • 14,480
    • +2.7%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