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글라스, 플라스틱 절감 실천 인증 시 글라스락 유리컵 지원

입력 2019-04-22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노 플라스틱, 예스 글라스!’(사진제공=삼광글라스)
▲ ‘노 플라스틱, 예스 글라스!’(사진제공=삼광글라스)

종합주방용품기업 삼광글라스가 지구의 날을 맞아 자사의 ‘노 플라스틱, 예스 글라스!’ 플라스틱 절감 실천 인증 시 글라스락 유리컵을 지원하는 연중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글라스락 유리컵 지원 연중 캠페인은 삼광글라스가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플라스틱 절감 환경 캠페인 ‘노 플라스틱, 예스 글라스!’ 활동 중 하나다.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되는 플라스틱 제품의 쓰레기를 줄여 환경을 보호하고, 환경호르몬 등 유해물질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취지로 진행된다.

글라스락 유리컵 지원 캠페인은 10인 이상 기업 또는 단체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글라스락 공식몰의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해 ‘노(No) 플라스틱’ 실천 사진과 함께 실천 내용, 단체(기업)명, 주소, 연락처(전화번호, 이메일)를 게시글 형태로 인증하면 된다.

신청한 단체 중에서 매월 10곳을 선정해 글라스락 유리컵을 최대 500개(1곳당 최대 50개 한도)를 무상 지원하며, 올해 말까지 이어진다. 삼광글라스가 지원하는 글라스락 유리컵은 규사, 소다회, 석회석 등 자연원료로 만들어져 재활용이 가능하다.

한편 삼광글라스는 지난 2011년부터 지속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원그린스텝, 지난해부터 이어온 환경캠페인 ‘노 플라스틱, 예스 글라스!’, 협력사 대상 글라스락 유리컵 2000개 지원 등 환경과 국민 건강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42,000
    • -0.45%
    • 이더리움
    • 3,458,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
    • 리플
    • 2,123
    • -0.09%
    • 솔라나
    • 127,200
    • -1.01%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90
    • +1.03%
    • 스텔라루멘
    • 253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0.97%
    • 체인링크
    • 13,730
    • -1.08%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