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출자사 통해 산불 피해 속초지역 복구에 1000만 원 기부

입력 2019-04-19 1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동서발전의 출자사인 태백가덕산풍력발전은 강원도 속초시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9일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사진 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의 출자사인 태백가덕산풍력발전은 강원도 속초시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9일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사진 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의 출자사인 태백가덕산풍력발전은 강원도 속초시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9일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태백가덕산풍력발전은 강원 태백시 가덕산에 풍력 발전 단지를 세우기 위해 지난해 동서발전이 강원도, 코오롱글로벌 등과 함께 설립한 공동출자회사다.

동서발전은 이달 초에도 이재민과 화재 진압 요원을 위해 도시락과 생수, 음료 등을 기부했다.

홍동표 태백가덕산풍력발전 대표는 "강원도 지역사회의 책임있는 구성원으로서 산불피해 지역의 아픔을 함께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84,000
    • -0.62%
    • 이더리움
    • 3,375,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0.3%
    • 리플
    • 1,905
    • +0.42%
    • 솔라나
    • 137,200
    • -0.22%
    • 에이다
    • 278
    • -2.46%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63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87%
    • 체인링크
    • 15,480
    • +0.19%
    • 샌드박스
    • 47.46
    • -1.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