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 대한상선에 90억원 대여금 기간 연장

입력 2019-04-1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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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해운은 계열사인 대한상선에 대여한 90억8600만 원의 대여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이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자율은 4.6%다.

또한 대한해운은 계열사인 에스엠상선의 채무 413억1507만 원을 보증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15%에 해당하며 보증기간은 이날부터 2027년 4월 1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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