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 '집에서 집중 간병 특약' 배타적 사용권 획득

입력 2019-04-15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라이나생명)
(사진제공=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보험은 '집에서집중간병특약(무해지환급형)'이 9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재가급여란 거동 불편으로 요양이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 입원이나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집에서 방문 요양과 방문 목욕, 간호, 주ㆍ야간 보호나 단기 보호, 복지 용구를 받는 것을 뜻한다.

이 특약은 장기요양급여수급자(인지지원등급 제외)에게 재가급여지원금을 매월 간병 자금으로 지급한다. 보험가입금액 3000만 원 기준 월 1회 한도로 재가급여 이용 1회당 30만 원을 준다.

'(무)집에서집중간병특약(무해지환급형)'은 요양기간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실제 요양기간동안 계속 보장해 장기요양보험 상품의 새로운 형태를 제시했다.

라이나생명 관계자는 "요양이 필요한 치매 간병 초기단계부터 고객을 앞서 살피고 먼저 케어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 “버티기 힘들다”…소상공인 6대 업종 폐업률 11%대 [버팀목 절실한 소상공인①]
  • 다중채무자 감소에도 60대만 역주행…고령층 빚 부담 커졌다
  • 반도체 특별법 시행·AI 지원 확대…하반기 경제 이렇게 바뀐다 [종합]
  • 5월 산업생산 0.3% 감소…생산량 조정 반도체 10%↓ [상보]
  • 수백 조 쏟아붓는데...주저앉은 삼전·닉스, 상한가 폭발한 호남반도체팹 관련株
  • '드파인 아르티아' vs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노량진·장위 대장주 청약 ‘격돌’
  •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 논란…배재고 “깊이 사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6.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487,000
    • -0.66%
    • 이더리움
    • 2,419,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1.75%
    • 리플
    • 1,594
    • +0.13%
    • 솔라나
    • 112,700
    • +2.73%
    • 에이다
    • 221
    • +0%
    • 트론
    • 485
    • -1.22%
    • 스텔라루멘
    • 281
    • +6.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590
    • -1.59%
    • 체인링크
    • 11,110
    • +0.27%
    • 샌드박스
    • 72.11
    • +2.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