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 2010년 이혼 9년 만 재혼 뒷이야기

입력 2019-04-11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기립박수엔터테인먼트 제공)
(출처=기립박수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상민이 9년여 만에 '인생3막'을 시작한다.

11일 배우 박상민과 예비 신부 윤 모씨가 4월 서울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웨딩 마치를 올린다. 이로써 박상민은 전 부인 한 모씨와 이혼 후 9년 만에 새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

앞서 박상민은 전 부인 한 씨와 결혼 생활을 이어오던 중 고부 갈등 등을 이유로 이혼했고 상습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바 있다. 박상민은 폭행 혐의를 일부 인정해 벌금형을 선고받았고, 법정 공방 끝에 재산 분할까지 마쳤다. 이혼 후 슬럼프를 겪은 박상민은 MBC 드라마 '무신'과 SBS 드라마 '돈의 화신' 등을 통해 재기에 성공했다.

한편 박상민과 예비 신부 윤 모씨는 지인 모임에서 만나 자연스레 연인이 됐다. 박상민은 예비 신부의 인성과 배려심, 긍정적 마음씨에 반해 웨딩마치를 올리기로 결심했다는 전언이다. 예비 신부는 박상민보다 11살 어린 81년생으로 39살이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마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정청래 “국회의원 재보궐, 민주당 모든 지역 출마…전략공천 원칙”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72,000
    • +0.91%
    • 이더리움
    • 3,260,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1.28%
    • 리플
    • 1,998
    • +0.45%
    • 솔라나
    • 124,000
    • +0.9%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77
    • +1.06%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40
    • +0.04%
    • 체인링크
    • 13,300
    • +1.68%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