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로직스,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예고 ‘목표가↑’-이베스트투자

입력 2019-04-11 0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1일 파워로직스에 대해 1분기 깜작 실적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1만3000원에서 1만5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양형모 연구원은 “파워로직스의 1분기 매출은 2943억 원, 영업이익률 7.9%, 영업이익이 233억 원에 육박할 전망”이라며 “플래그십 모델 및 보급형 모델에 멀티플 카메라를 공급하면서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발생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양 연구원은 “그동안 파워로직스 주가는 단기에 큰 폭으로 상승하며 기간 조정을 거쳤다”며 “그러나 이제 기간 조정을 끝내고 다시 한번 주가는 우상향 레벨업될 것으로 예상한다. 실적 서프라이즈는 가장 큰 주가 상승 모멘텀”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파워로직스 투자 포인트는 단·중기로는 카메라 모듈로, 기존 싱글에서 멀티 카메라로 변하면서 실적이 큰 폭으로 성장 중이나 카메라 모듈 업체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의 가장 큰 우려는 미래 먹거리”라며 “이 회사는 카메라 모듈 경쟁업체 대비 미래 먹거리를 확보해 내년에는 경쟁사 대비 더욱 큰 성장이 예상된다. 머지않은 미래에 전지 매출이 카메라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1: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46,000
    • -0.49%
    • 이더리움
    • 2,608,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293,000
    • -2.46%
    • 리플
    • 1,700
    • -1.11%
    • 솔라나
    • 108,400
    • -2.95%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502
    • +1.62%
    • 스텔라루멘
    • 301
    • -6.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20
    • -0.84%
    • 체인링크
    • 11,890
    • -0.5%
    • 샌드박스
    • 82.31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