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라이프, 강원 산불 피해 고객 '보험료 납입 유예'

입력 2019-04-09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오렌지라이프)
(사진제공=오렌지라이프)

오렌지라이프가 강원도 산불 피해 고객들의 보험료 납입을 6개월간 유예한다.

오렌지라이프는 보험료 납입 유예와 함께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식품, 침구류 등 피해 주민들을 위한 재해구호 물품 지원과 이재민 임시거처 마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고객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해당 기간에도 보장 혜택은 정상적으로 제공한다. 보험계약 대출의 이자 납부도 오는 9월까지 연기해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한다. 해당 지역 내 고객이 보험금 청구 시 우선 처리해 신속 지급할 예정이다.

정문국 사장은 "이번 성금이 갑작스레 큰 산불 피해를 본 강원 지역의 조속한 피해복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97,000
    • +0.97%
    • 이더리움
    • 3,167,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531,000
    • -5.09%
    • 리플
    • 2,031
    • +1.04%
    • 솔라나
    • 128,400
    • +0.71%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543
    • -0.18%
    • 스텔라루멘
    • 221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0.05%
    • 체인링크
    • 14,310
    • +0.14%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